관리자 25-12-02 20:22 111 hit
2025년의 끝자락 12월 2일 화요일 차가운 겨울바람이 매섭게 불었지만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은 보수교육 ‘다시 쓰는 나의 봉사일기’ 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약 30명의 봉사자들의 발걸음으로 따뜻하였습니다.
이번 보수교육은 2025년 한 해의 봉사활동을 되돌아보고 함께 공유하고, 동화책 ‘핑’을 통해 2026년 봉사 목표와 실천 계획을 세우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3시간의 교육을 통해 각자의 올해의 봉사일기를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한 해 동안 봉사활동을 통해 열심히 달려왔지만 늘 봉사활동이라는 것에 물음표가 있었다. 하지만 오늘 교육을 통해 물음표가 마침표가 되는 시간이 되었다.” 라고 전하였으며, “이번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해준 자원봉사센터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답하듯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신관철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를 이어오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진행한 보수교육을 통해 올 한 해의 의미를 되새기고 2026년의 새로운 봉사 여정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일상속에서 나눔의 기쁨을 많이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하였습니다.
교육이 진행된 오늘 날씨는 매우 추웠지만, 교육을 기획한 담당자도 참석한 봉사자도 그리고 함께해준 강사에게도 따뜻한 온기가 가득 퍼진 하루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따뜻한 교육을 통해 봉사자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 자원봉사 아카데미 교육으로 함께해주신 약 400여명의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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